전북 완주 소양의 복합문화공간 헤아리움에서 2026년 10월 31일 토요일 오후 2시, 가을 콘서트 「가을을 헤아리다」를 엽니다. “10월의 마지막 날, 가을을 보내는 음악”이라는 부제처럼, 한 해의 가을을 음악으로 배웅하는 자리입니다.


공연 개요
- 공연명 — 가을 콘서트 「가을을 헤아리다」
- 일시 — 2026년 10월 31일(토) 오후 2시
- 출연 — 신계행 · 황영익(소리새) · 더블루
- 장소 — 복합문화공간 헤아리움 (전북 완주군 소양면 모래재로 43)
- 공연 시간 — 약 2시간 30분
- 티켓 — 1만원 (사전 예매 : 카페 소리나무 / 잔여분이 있으면 당일 현장 발매)
- 이벤트 — 현장 추첨 예정
‘그대 그리고 나’로 기억되는 소리새의 황영익, 신계행, 그리고 세 사람의 목소리가 어우러지는 더블루가 한 무대에 섭니다. 평소 LP와 진공관 사운드로 음악을 듣던 감상실에서, 이날은 무대 위의 목소리와 기타로 가을을 직접 듣게 됩니다. 극장식 좌석 65석 규모의 공간이라 무대와 객석 사이가 가깝습니다.
관람 안내
티켓은 1만원입니다. 사전 예매는 같은 자리의 카페 소리나무에서 받고 있고, 남는 자리가 있으면 공연 당일 현장에서도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자리가 한정돼 있으니 미리 예매하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문의는 010-5211-8254입니다.
공연은 약 2시간 30분 동안 이어집니다.
현장 추첨 — 여섯 분께 드립니다
공연 당일 객석에서 추첨으로 모두 여섯 분께 선물을 드립니다.
- 1등 (1명) — 드립백 커피 23개입 + 프로그램 티켓 4장
- 2등 (2명) — 드립백 커피 10개입 + 프로그램 티켓 2장
- 3등 (3명) — 아메리카노 2잔 + 프로그램 티켓 2장
프로그램 티켓은 뮤레터·인문 클래식 같은 정기 프로그램에 쓰실 수 있습니다.
헤아리움은 전주에서 차로 20분 남짓, 소양 모래재로의 숲 곁에 있습니다. 찾아오시는 길은 오시는 길에서, 정기 프로그램(뮤레터·인문 클래식) 일정은 프로그램 안내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