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 LP 감상실 — 진공관 앰프와 LP로 음악 듣는 헤아리움
전주에서 차로 20분, 완주 소양 헤아리움은 진공관 앰프·릴 테이프 데크·LP 서가와 축음기를 갖춘 음악감상실입니다. 뮤레터(매주 화·첫째·셋째 토 오후 2시)에서 LP와 진공관 사운드로 신청곡을 들려드립니다. 입장권 1만원(1일권).
NEWS
전주에서 차로 20분, 완주 소양 헤아리움은 진공관 앰프·릴 테이프 데크·LP 서가와 축음기를 갖춘 음악감상실입니다. 뮤레터(매주 화·첫째·셋째 토 오후 2시)에서 LP와 진공관 사운드로 신청곡을 들려드립니다. 입장권 1만원(1일권).
진 켈리의 'Singin' in the Rain'과 호세 펠리치아노의 'Rain', 「다뉴브강의 잔물결」 선율로 이어진 'Anniversary Song'과 '사의 찬미', 브랜퍼드 마살리스의 'Mo' Better Blues'까지, "비 오는 날의 감성과 추억을 담은 음악으로 마음에 잔잔한 여운을 남기는 시간"으로 이어진 10월 13일 화요일 뮤레터 스물세 곡의 기록입니다. 완주 헤아리움 음악감상실에서 입장권 1만원(1일권) 한…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2번 Op.18(조성진 연주)과 3번 Op.30(임윤찬 연주) — 10월 10일 인문 클래식 「라흐마니노프, 낭만과 열정」에서 해설과 함께 들은 두 곡의 기록입니다. 완주 헤아리움에서 매월 둘째·넷째 토요일 오후 2시에 열리는 클래식 해설 감상 프로그램입니다.
10월 10일(토) 오후 2시 완주 헤아리움 인문 클래식은 〈라흐마니노프, 낭만과 열정〉입니다. 조성진과 임윤찬, 두 피아니스트의 연주로 라흐마니노프의 음악을 이명재 님의 해설과 함께 듣습니다. 별도 참가비 없이 입장권 1만원(1일권)으로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10월 24일(토)은 전체 대관으로 인문 클래식 전 좌석이 사전 예약되어 일반 방문객의 관람과 입장이 어렵습니다. 10월 10일 인문 클래식과 뮤레터 회차는 그대로 열리며, 입장권 1만원(1일권)으로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완주 소양 헤아리움 음악감상실.
캐롤 킹과 제임스 테일러가 함께 부른 'You've Got A Friend', 자크 브렐의 노래를 부른 쥘리에트 그레코의 'La chanson des vieux amants', 라흐마니노프의 선율을 품은 'All By Myself'까지, "지나온 인연과 추억을 돌아보며, 그때의 마음을 다시 느껴보는 시간"으로 이어진 10월 6일 화요일 뮤레터 스물세 곡의 기록입니다. 완주 헤아리움 음악감상실에서 입장권…
완주 소양 헤아리움 감상실 대관 안내. 극장식 좌석 65석·대형 스크린·하이엔드 스피커, 대관료 2시간 35만원. 소규모 음악회·세미나·출판기념회 문의는 010-5211-8254.
전주에서 차로 20분, 완주 소양의 음악감상실 헤아리움. 극장식 좌석 65석에 앉아 DJ 이광한의 뮤레터(매주 화·첫째·셋째 토 오후 2시)와 인문 클래식을 입장권 1만원(1일권, 예약 없이 현장 구매)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휘트니 휴스턴과 조지 벤슨이 차례로 부른 'The Greatest Love Of All', 고은의 시에 곡을 붙인 최양숙의 '가을 편지', 엘튼 존의 노래를 스페인어로 부른 페드로 아스나르까지, "가을의 쓸쓸한 정취 속에서 지나간 추억을 되새기며 잔잔한 여운을 느끼는 시간"으로 이어진 10월 3일 토요일 뮤레터 스무 곡의 기록입니다. 완주 헤아리움 음악감상실에서 입장권…
헤아리움 2026년 9월 경품 추첨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헤아리움은 매월 마지막 날, 그 달에 방문해 주신 분들 가운데 세 분을 추첨해 작은 선물을 드립니다. 별도 응모 없이 방문만으로 참여되며, 완주 소양의 복합문화공간 헤아리움은 입장권 1만원 1일권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